추억 글의 가벼운 판입니다. 작고, 이상하고, 아주 구체적인 것들.
아마 버그였을 이상한 작동. 아직도 귀에 남아 있는 소리. 도무지 말이 안 되던 포럼의 관습. 학교 회선에서는 너무 오래 걸리던 그 이미지 하나. 몇 달이나 이어지던 농담. 그 뒤로 아무도 본 적 없는 어떤 페이지의 바로 그 색.
설명해야만 누가 알아듣는 이야기라면, 자리는 여기입니다.
sjoerd님이 시작함 · Replies: 0
추억 글의 가벼운 판입니다. 작고, 이상하고, 아주 구체적인 것들.
아마 버그였을 이상한 작동. 아직도 귀에 남아 있는 소리. 도무지 말이 안 되던 포럼의 관습. 학교 회선에서는 너무 오래 걸리던 그 이미지 하나. 몇 달이나 이어지던 농담. 그 뒤로 아무도 본 적 없는 어떤 페이지의 바로 그 색.
설명해야만 누가 알아듣는 이야기라면, 자리는 여기입니다.